[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청주시장(69)이 25일 6.1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어 "글로벌 명품 도시 청주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출마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연재해와 인재로부터 안전하고 IT·BT 첨단산업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빅데이터와 메타버스 기반으로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감염병에 대한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 ▲시민과 소통 강화 ▲대기업 유치와 지역경제활성화 ▲대형 놀이시설 조성 ▲시 교통망 혁신 등을 공약했다.
한 시장은 5월 초 예비후보 등록을 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