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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회 추경예산 6404억원 확정...본예산보다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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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2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948억원 늘어난 6404억 3200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괴산군의회는 지난 15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022년도 1회 추경예산을, 본예산 대비 948억원(17.3%) 증가한 6404억 3200만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괴산군청[사진=뉴스핌DB]

이는 지난해 1회 추경예산 5902억원보다 502억원(8.5%) 늘었다.

군은 올해 최종 예산규모가 7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회계는 886억 5473만원 늘어난 5989억 4151만원, 특별회계는 61억 1162만원 증가한 414억 9048만원으로 편성됐다.

농림해양수산분야는 240억 5021만원이 증액된 1749억원 편성됨에 따라 '유기농업군 괴산 실현을 앞당기게 됐다.

주요 투자사업에서는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40억원 ▲2022괴산유기농엑스포사업 27억원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조성(연풍, 칠성, 문광, 소수) 66억 ▲소규모주민숙원사업 23억원 ▲소하천 정비 14억원 등이 증액 편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경제 살리기와 서민 생활안정, 사업의 긴급성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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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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