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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앨리스, IOK 이적→그룹명 변경…7인조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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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7인조 걸그룹 앨리스(소희 벨라 혜성 가린 유경 채정 이제이)가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한데 이어 그룹 영문명을 기존 '엘리스(ELRIS)'에서 '앨리스(ALICE)'로 변경한다.

[사진=IOK]

앨리스는 11일 자정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영문명 'ELRIS'가 나온 후 'ALICE'로 바뀌는 영상을 올리며 데뷔 4년 9개월만에 그룹명을 교체, 새로운 변화를 알렸다. 또한 '디 오리진 오브 앨리스(The Origin of Alice)라는 문구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음악사업부 홍보마케팅 김일겸 이사는 "앨리스는 2년여의 휴식기 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곡을 준비해 곧 발표할 예정"이라며 "앨리스 멤버 각각의 특성을 잘 살린 콘셉트와 곡으로 이제 곧 다양한 방송 및 공연, 뉴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윤청 기자 = 걸그룹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6.28 deepblue@newspim.com

지난 2017년 6월 소희, 벨라, 가린, 유경, 혜성의 5인조로 정식 데뷔한 앨리스는 2020년 4집 앨범에 래퍼 겸 보컬 '이제이'와 퍼포먼스 담당 '채정'이 새 멤버로 합류하며 7인조 걸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앨리스는 지난해 12월 기존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고현정, 조인성이 속해있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근 음악사업부를 신설, 가수 더원을 필두로 김태우, 팝페라 가수 송은혜, 추화정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함께 OST,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에고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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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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