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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북부권 혁신지원센터 충주에 둥지...18일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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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지자체·기관·대학 참여...직원 14명 근무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산하 북부권 혁신지원센터가 18일 충주시청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혁신지원센터는 충주에 들어서는 첫 신성장 지원기관으로 충주시청 본관 11층에서 혁신기관과 대학, 그리고 지자체에서 채용․파견한 직원 14명이 근무한다.

북부권 혁신지원센터 현판 제막식. [사진 = 충주시] 2022.03.18 baek3413@newspim.com

센터는 충북혁신기관(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연구원, 충북창조경제진흥원, 충북기업진흥원), 북부권 대학산학협력팀(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세명대학교, 대원대학교), 충북도,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등 4개 지자체를 포함한 총 13개 지자체와 기관․대학이 참여한다.

또 지역의 기업경쟁력 강화,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과제 발굴 지원을 담당한다.

북부권 혁신자원을 기반으로 ▲ICT 융복합 신산업 발굴육성 ▲연구개발 지원 ▲기업육성자금 및 애로사항 해소 지원 ▲신산업 중심의 정책 수립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북부권 혁신지원센터 개소식.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2.03.18 baek3413@newspim.com

북부권 혁신지원센터가 충주에 개소함으로써 중소기업 지원체계와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으로지역 산업 지능화․고도화 전략 마련, 신사업 발굴 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미래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기업정책지원으로 충주를 포함한 충북 북부권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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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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