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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랙티브 "모빌리티 인터랙티브 솔루션 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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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모빌리티 인터랙티브 솔루션 전문기업인 애니랙티브(대표이사 임성현)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위치정보 우수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에서 최우수상(한국인터넷진흥원장 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애니랙티브는 고정밀측위기술(RTK)을 이용해 모빌리티에서 유리창으로 증강현실(AR) 광고를 볼 수 있게 만든 플랫폼 'ARAD(모빌리티 AR광고 플랫폼)'의 기술력과 성장성 등을 인정 받아 금번 프로젝트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대면 사회를 견인할 우수 위치기반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은 특허 및 상표 출원 지원, 해외판로 지원 등 다양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애니랙티브는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해외 특허출원을 진행했고, 현재ARAD의 정식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최근 경남 창원의 최대 운수사업자인 '대운교통'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모빌리티 인터랙티브 솔루션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니랙티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모빌리티 인터랙티브 솔루션 사업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실제 차량 내에서의 경험을 인터랙티브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퓨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내년에는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및 인재 영입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애니랙티브는 디스플레이와 인터랙션 기술을 모빌리티에 통합∙적용하여 차량 내 고객 경험 개선에 필요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난 10월 초 LGU+와의 업무협약을 비롯해 10월 말에는 경남 창원시 여객 3사(대운교통, 마창여객, 신양여객)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에 국내 대형 자동차부품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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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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