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군이 민선7기 출범이후 8조4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군은 우량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를 내세워 기본 인프라인 산단 조성의 전략적 추진으로 최대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경제적 파급효과와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큰 5대 신성장동력산업 등 첨단업종에 대한 앵커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었고 그 결과 첨단 업종의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성본산단 내 외국인 투자 지역을 조성하면서 2개사 4000억원 규모의 첨단산업 유치를 이끌어 냈다.
국내 시스템반도체 상생 발전을 위한 ㈜디비하이텍과의 투자협약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공급망으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음성군의 투자유치는 경제위기 극복의 원동력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선순환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