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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오미크론 공포 완화에 상승
메타버스, 15년 뒤 '30조 달러' 시장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
- 다우 1.87%↑, S&P500 1.17%↑, 나스닥 0.93%↑
▶ 오미크론 과도한 불안감 완화
- 파우치 "오미크론, 전염성 강하지만 치명률 낮아"
▶ 항공 등 여행관련주에 매수세 유입
- 유나이티드항공 8.32%↑, 델타항공 6.02%↑, 카니발 8.02%↑
▶ 금리인상 우려에 기술주는 약세
- 엔비디아 2.14%↓, 테슬라 0.59%↓
▶ CBOE 변동성지수(VIX) 27.38로 하락

외환
▶ 달러화, 연준 긴축 관측 속 혼조세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22% 오른 96.33
▶ 오미크론 우려는 완화, 연준 긴축 전망은 지속
- 선물시장 달러화 순매수 포지션 확대
▶ 달러/엔 환율 0.58% 오른 113.46엔
- 달러/스위스프랑 환율 0.89% 상승한 0.9258프랑
▶ 달러화, 연준 테이퍼링 가속 가격에 반영

채권
▶ 미 국채금리, '낙폭 과도' 평가에 급등
- 10년물 국채금리 8.8bp 오른 1.429%
- 30년물 7.8bp 상승한 1.753%, 2년물 4.4bp 오른 0.635%
▶ 지난주 국채금리 작년 6월 이후 가장 큰 폭 하락
- 부진한 고용 수치와 오미크론 변이 공포에 채권 매수
▶ 오미크론 불안 완호에 위헙자산 선호 심리 회복

유가
▶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5% 상승 랠리
- 1월물 WTI 3.23달러(4.9%) 상승한 69.49달러
▶ 사우디 원유 공급가격 인상도 유가 상승 지지
- 아랍 경질유 가격 2년 만에 최고치로 인상
▶ 사우디 가격 인상은 원유 수요 확대 반영한 것

■ 증시 주요 뉴스

'15년 뒤 30조달러' 메타버스 주도 3개 유망주
▶ 월가 "메타버스 중장기적으로 엄청난 기회" 한 목소리
- 15년 사이 30조달러 규모로 확대 의견
▶ 엔비디아
- 옴니버스 플랫폼 자체가 하나의 메타버스 시스템
- 3D 시뮬레이션과 설계 솔루션이 거대한 포석
▶ 메타 플랫폼
- 메타버스에 대해 가장 구체적인 청사진 보유
- VR 및 AR 기기로 메타버스 세상 정조준
▶ 유니티 소프트웨어
- 메타버스 콘텐츠 부문의 최강자
- 전 세계 1000개 모바일 게임 중 유니티 개발 71%

"리비안, 테슬라 독주 막을 유일무이한 대항마"
▶ 모간스탠리 "리비안, 테슬라에 도전할 유일무이한 존재"
- '비중 확대' 투자 의견 제시
- 목표가는 147달러, 40% 주가 상승 예고
▶ 2024년까지 아마존에 전기밴 10만대 공급
- "8만달러 시장에서 가장 성능 좋고 바람직한 제품"
▶ 아마존의 지분 보유도 리비안 제품 매력 방증
- 2005~2006년 전기밴 30만대 추가 주문 예상

"美증시, 3개월 안에 붕괴 가능...변수 무려 9가지"
▶ 앞으로 3개월 내 미 증시 붕괴 시사 신호 산재
- 모틀리풀 "붕괴 또는 조정 촉발 변수 무려 9가지"
▶ 오미크론 변이와 높은 인플레이션
▶ 불안한 에너지 가격 흐름, 연준 정책 조치
▶ 미 정부 부채 한도 논의, 증권담보대출 급증
▶ 밈 주식 투자 광풍과 높아진 밸류에이션
▶ 2020년 3월 폭락 이후 여태 상승 일변도

JP모간의 내년 인터넷 주식 '톱픽 6'
▶ 아마존
- 매출 및 이익원이 가장 다각화된 기업
▶ 메타 플랫폼
- 주가수익배율(PER) 매력적인 수준으로 낮아져
▶ 넷플릭스
- 충실한 콘텐츠 라인업으로 스트리밍 분야의 '리더'
▶ 트위터
- 104.4% 주가 상승 여력
▶ 펠로톤
- 106.7% 상승 여력
▶ 우버
- 100.8% 상승 전망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0월 무역수지
▶ 유럽 3Q 국내총생산(예비치)
▶ 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 중국 11월 무역수지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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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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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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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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