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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어린이안전포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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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법·제도·예산 확충 노력
국회 어린이안전포럼 공동대표인 이상민·이명수의원, 부대표 임종성의원, 간사 이은주 의원, 국회 행안위 서영교위원장,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도로교통 공단 이주민이사장과 24개 시민 사회단체 대표들이 어린이안전사고 제로화 실천협약식을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럼 제공]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국회 어린이 안전포럼은 3일 국회에서 출범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 국회 어린이 안전 포럼 참여 의원들과 24개 어린이 관련 NGO 단체들은 어린이 안전 사고 제로화를 위한 실천 협약식도 체결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키로 했다.

이상민 포럼 공동 대표는 "어린이 안전 법·제도·예산을 확충하고 지역구 어린이 안전사고 제로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매년 400명씩 사망하고 있는 어린이 사고를 크게 줄이겠다"고 했다. 

이상민 의원과 함께 포럼 공동 대표는 이명수 의원이, 부대표는 임종성 의원, 간사는 고민정 의원·이은주 의원이 각각 맡기로 했다.

어린이 안전 단체들은 생애주기별 촘촘하게 맞춤형 안전관리가 가능한 어린이 안전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어린이 안전 법·제도·예산 강화 방안도 제안했다.

교육분과에 청학동 김봉곤 훈장 , 돌연사 예방분과에 영유아 돌연사예방학회 김남수 회장, 생명사랑분과에 안실련 양두석 자살예방센터장을 각각 분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포럼의 전문위원으로 아주대 이철기 교수, 카톨릭대 정혜선 교수, 중원대 정효정 교수, 한국 보육진흥원 조용남 국장, 도로교통공단 강수철 박사, 학교안전연구소의 한종극 박사, 쿠팡 교통안전담당 이수일 박사를 각각 위촉했고 사무처장은 어린이안전학교 대표인 가천대 허억 교수가 위촉됐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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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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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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