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는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시정성과 창출 지원 특강을 유튜브 라이브 송출,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On&Off 실시간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공디자인 특강과 메타버스 특강으로 진행된다.
공공디자인 특강은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로 서비스 디자인, 인포메이션 디자인, 유니버셜 디자인, 블루 디자인을 내용으로 일부 대담형식으로 이뤄졌다.
메타버스 특강은 오는 18일 '메타버스(Metaverse), 도시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분야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시는 한국판 뉴딜 2.0, 5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초혁신 프로젝트에 대응하고 초연결·초지능·초실감 시대로의 전환을 선도할 우리 시의 핵심사업 성장기반 및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조성할 수 있도록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김한근 시장은"디자인 마인드를 함양해 행정과 연계하고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이라는 큰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