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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0월 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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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내부집무

<외교부>
-장관
2021 OECD 각료이사회 계기 프랑스 방문(10.4.-7.)
-1차관
10:30 차관회의

<국방부>
-장관
10:00 제1회 국방과학기술위원회
-차관
10:00 제1회 국방과학기술위원회

<통일부>
-장관
10:00 이산가족 북 고향 사진전 개막행사
13:35 광명공감 특별주간 개회식 영상축사
18:00짐로저스 평화경제 토크콘서트 참석
-차관
10:30 차관회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08:30 2021 국민미래포럼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10:00 대한의사협회 방문 간담회 (대한의사협회 서울 용산구 청파로 40 삼구빌딩 7층)
14:30 수소경제 성과 보고대회

-원내대표
009:00 국정감사 대책회의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당 대표
08:30 국민일보 주최 <2021 국민미래포럼>(국민일보빌딩 컨벤션홀,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12층)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4:00 중앙디지털정당위원회 임명장수여식 및 제1차 회의(중앙당사 3층 강당)
18:00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전화인터뷰(FM 94.5MHz)
18:40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관악민국 모의국회' 초청 토크 콘서트 <새로운 인물의 등장>(서울대학교, 관악구 관악로 1, 16동 111호)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1:00 판교대장동게이트 수사 촉구 항의방문(국가수사본부, 서대문구 통일로 97)
13:30 판교대장동게이트 수사 촉구 항의방문(대검찰청, 서초구 반포대로 157)

<정의당>
-대표
09:30 상무위원회(국회 본관 223호)
11:00 [긴급정책간담회] '대장동 게이트'에 짓밟힌 서민 주거, 부동산 투기 카르텔로 전락한 공공개발사업의 해법은?(국회 본관 223호)

-원내대표
09:30 상무위원회(국회 본관 223호)
10:00 정무위 국정감사(국회 본관 604호)

<열린민주당>
-당대표
10:00 법사위 국정감사(감사원) (본관 406호)

-원내대표
10:00 교육위 국정감사(교육청 수도권, 충청권, 강원) (본관 522호)

<국민의당>
-당대표
09:00 제124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5:00 <화천대유 대장동게이트 특검 촉구> 청년 버스킹 (경기도청 정문 앞 /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3가)
18:07 MBN <뉴스와이드> 생중계 출연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18화)-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게스트 출연

-원내대표
09:00 제124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0:00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금융감독원)(국회본청 604호)

<국회 국정감사 일정>
10:00 국회 법사위원회 (법사위)
10:00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10:00 국회 교육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
10:0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수력원자력(주))
10:0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방청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자유총연맹)
10:0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재)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의전당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10:0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해양수산부)
10: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정보원)
10:00 국회 보건복지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10:00 국회 국토교통위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주) 건설기술교육원)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00 코로나19 위기 업종 자영업자 현장 간담회 / 대학로 에코코인 노래연습장
15:50 미래형 스마트벨트 전략 발표 /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이낙연>
08:15 국민일보 '2021 국민미래포럼' 현장 축사 / C.C.M.M 빌딩 12층 컨벤션홀
10:30 대한수의사회 정책간담회 / 대한수의사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9번길 8-6)
19:30 이낙연 후보 '소통 라이브'(Live) - 유튜브 '이낙연TV' 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leenakyon

<추미애>
일정 없음

<박용진>
일정 없음

<윤석열>
8:30 국민미래포럼 참석(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국민일보빌딩 12층 회의실)
10:00 중소기업중앙회 방문(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이사회회의실)
14:00 국민의힘 인천시당 방문(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50 국민의힘 인천시당)
14:40 인천지역 언론인 간담회(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50 국민의힘 인천시당)
15:40 부평문화의거리 방문(부평구 부평대로 28)

<홍준표>
10:30 jp희망캠프 울산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국민의힘 울산시당)
11:30 울산 중구 당원인사)박성민 국회의원 사무실)
13:20 울산 울주군 당원인사(서범수 국회의원 사무실)
14:20 울산 남구갑 당원인사(이채익 국회의원 사무실)
15:10 울산 남구을 당원인사(김기현 국회의원 사무실)
16:20 울산 북구 당원인사(울산 북구 동대로 51-1 2층 박대동 당협위원장 사무실)

<유승민>
08:30 국민미래포럼(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18:00 관악민국 모의국회 주최, 유승민 후보 초청 토크 콘서트 - '새로운 인물의 등장'(서울대학교 사회과학관(16동) 111호)
*관악민국 모의국회는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소속 정치학술극 동아리로, 그 해 정치 이슈 가운데 시의적절한 것을 골라 주제를 정하고 직접 연극을 만들어 무대에 올리는 동아리입니다.

<최재형>
10:00 영주 풍기인삼시장 방문
11:00 영주 시내 유세
12:30 안동 중앙신시장 방문
14:30 예천 재래시장 방문

<원희룡>
10:00 서울지역 당원간담회(원팀캠프 사무실)
11:00 경기지역 당원간담회(원팀캠프 사무실)
14:00 화천대유 의혹규명TF 대책회의 (원팀캠프 사무실)

<안철수>
09:00 제124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5:00 <화천대유 대장동게이트 특검 촉구> 청년 버스킹(경기도청 정문 앞 /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3가)
18:07 MBN <뉴스와이드> 생중계 출연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18화)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사진
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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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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