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 10월1일 '규제과학지원단'을 출범한다.
27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따르면 규제과학지원단은 중소 의료기기 기업에 선제적 인허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내 중소·벤처 기업과 연구자에게 개발 초기부터 개발 전략 수립과 인허가 관련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화의 불확실성과 비용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수경 규제과학지원단 단장은 "앞으로 규제과학지원단은 기업들의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소해 주기 위해 최적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