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정선군 전통시장의 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15일 군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에서 노후전선정비사업,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 등 3개 분야에 선정돼 국비 1억 9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 신청, 현장평가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지난 13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고한구공탄시장에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상인 안전을 위한 노후전선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사북시장과 임계사통팔달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고한구공탄시장 및 사북시장은 전통시장 이용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이용보조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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