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이 10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생거진천 농특산물 온라인 축제를 개최한다.
7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우수한 관내 농‧특산물을 판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진천군 공식 농‧특산물 판매 사이트인 진천몰을 중심으로 네이버스토어팜, 쿠팡, 11번가 등 대형 인기 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된다.
강상훈 축산유통과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가 진행되는 온라인 쇼핑몰인 '진천몰''은 얼마 전 아프간 특별기여자의 진천군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수용으로 인한 '돈쭐' 응원 릴레이로 주문량이 폭주해 홈페이지 운영이 일시 중단 사례를 빚은바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