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민경호 기자 = 오명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평택시 팽성읍·청북읍·고덕면·신평동·원평동 소재의 13개 학교가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약 4억8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안전시설, 외부환경개선 및 노후 시설물 개보수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별 형평성, 타당성·시급성 등을 고려한 후 대상학교가 선정됐다.
오 도의원은 "이번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미래의 기둥인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이 제공될 것이 기대된다"며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이 평택시의 미래 인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산확보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영된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동시에 지원대상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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