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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7월 28일(수)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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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만의 남북 통신선 재개, 남북정상회담 기대
민주당,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법 국회 소위 강행
문대통령, 이준석과 다음달 중순경 만난다…다자회담 형식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13개월 만에 남북 통신연락선이 재개되면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논의한 바 없다고 했지만, 그동안 중단됐던 남북 교류협력 및 북미 대화 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말기에 다시 남북의 시간이 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과 대화에 열려 있다는 발언도 내놓으며 남북관계 개선이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의 모멘텀이 되길 바라는 기대감을 표출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문무대왕함) 장병들에게 급식을 제조 공급한 음식점이 식자재 창고 관리 미흡과 식중독 발생 우려 지적을 받아 급식 공급 업체 변경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허위 및 가짜 뉴스를 보도한 언론사에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는 언론중재법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에서 강행 처리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8월 내 본회의까지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TV토론이 오늘 오후부터 재개됩니다. 예비경선 이후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간 네거티브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이어서 첫 토론회에서도 서로에 대한 날선 공격이 오고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간 만남이 늦어도 다음달 중순께 이뤄질 전망이 나왔습니다. 회동은 1 대 1 단독회담이 아니라 각 당 주요 지도부가 함께 만나는 '여·야·정 상설 협의체' 형식인 다자회담으로 성사될 것이란 관측입니다.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2021.07.27 min1030@newspim.com

<헤드라인 뉴스>

통신선 재개에 남북정상회담 개최 기대감…靑 "논의한 바 없다"/ 뉴스핌
13개월 만에 남북 통신연락선이 재개되면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기대감까지 피어오르고 있다. 하지만 청와대는 "논의한 바 없다"며 일단 선을 그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 간 대면 접촉에 대해 협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美 "남북 통신선 복원 환영, 대화 지지"/ 서울경제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북한과 대화에 열려 있다는 발언도 내놓으며 남북관계 개선이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의 모멘텀이 되길 바라는 기대감을 표출한 것으로 분석된다. 젤리나 포터 국무부 부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통신연락선 복원에 관한 입장을 묻는 말에 "미국은 남북 간 대화와 관여를 지지하며 남북 통신선 복구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미 국방장관, 남북 통신선 복구된 날 "북한과 대화 열려있다"/ 연합뉴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남북이 연락채널을 복원한 27일(현지시간)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있음을 거듭 강조했다.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오스틴 장관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행사 공개 연설 후 북핵 위협에 맞서 한미일 3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질문을 받고 "우리는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를 꽤 분명히 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단독] 외교부, 작년 120개국에 방역물품 지원하며 중국에 가장 많이 줬다/ 조선일보
외교부가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인도적 지원을 위해 전 세계 120여 개발도상국에 방역 물품을 보내면서, 중국에 가장 많은 지원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에 전달된 마스크와 의료진 보호 장구 등은 총 400만달러(약 46억원)로 2위인 이란(269만달러)과도 격차가 컸다.

[단독]청해부대 장병들 이번엔 '위생불량 급식'/ 동아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문무대왕함) 장병들에게 급식을 제조 공급한 음식점이 식자재 창고 관리 미흡과 식중독 발생 우려 지적을 받아 급식 공급 업체 변경 조치가 내려졌다. 이 음식점이 만든 급식은 21일부터 이틀간 장병 200명, 생활치료센터 직원 70여 명에게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 '언론 징벌 배상법' 세부내용도 확정 않고 밀어붙였다/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언론에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는 언론중재법을 강행 처리했다. 민주당은 8월 내 본회의까지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문체위 법안소위에서 민주당 소속 박정 소위원장은 6시간여 논의 끝에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했지만, 민주당 의원 3명(박정·김승원·유정주)과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찬성하면서 출석 위원 6명 중 4명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與 '최대 5배 손배' 언론중재법 국회 소위 강행 처리/한국일보
더불어민주당이 27일 허위·가짜뉴스를 보도한 언론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의 언론중재법(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에서 강행 처리했다. 국민의힘 소속 야당 의원들은 강력 반발하고 있어 전체회의에서도 여야 간 대치가 예상된다. 이날 소위에는 소위원장인 박정 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승원 유정주 민주당 의원과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 이달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참석했다. 언론중재법 개정안 16건을 병합한 위원회 대안을 표결에 부쳤고, 반대표를 던진 국민의힘 의원 2명을 제외한 4명이 찬성했다.

與 "임대차 3법 당장 뜯어고칠 생각 없다"/동아일보
지난해 통과된 '임대차 3법'과 관련해 신규 계약에도 전·월세 상한제를 적용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던 더불어민주당이 27일 "당장 법을 뜯어고칠 생각은 없다"며 수습에 나섰다. 법 개정 1년 만에 또다시 법을 고치는 것에 대한 시장의 불안을 의식한 조치다. 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27일 기자간담회에서 "당장 법을 뜯어고쳐서 27번째(부동산 대책)를 할 생각은 없다. 보완할 것을 보완하자는 취지"라며 "임기응변식으로 했다간 또 망한다"고 말했다. 앞서 윤호중 원내대표는 26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약갱신청구권을 언급하면서 "정부 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검토를 통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與 '부동산 의혹' 의원들 50일째 탈당안해/조선일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탈당 권고 받았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50일째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27일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각 대선 후보 캠프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대선 국면에 접어들면서 지도부가 손 쓸 수도 없이 탈당은 '없던 일'로 끝날 공산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도부가 이들의 탈당을 압박하는 순간 대선 경선 관리에 불공정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것이다.

타 후보 공세? 자기 어필?… 與 내 네거티브 공방, TV토론으로 이어질까/세계일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TV토론이 28일 재개된다. 본 경선 체제로 들어선 뒤 치러지는 첫 토론인 데다 20일 만에 치러지는 만큼 각 후보 진영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예비경선이 끝난 뒤 서로를 향한 각종 네거티브가 극에 달한 상태인 이재명·이낙연 후보 측은 이번 본 경선 첫 TV토론에서 상대의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준석 내달 중순께 만날 듯/한국경제
문재인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사진) 간 만남이 늦어도 다음달 중순께 이뤄질 전망이다. 회동은 1 대 1 단독회담이 아니라 각 당 주요 지도부가 함께 만나는 '여·야·정 상설 협의체' 형식인 다자회담으로 성사될 것이란 관측이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야·정 협의체를 대략 8월 중순에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8월 셋째주 정도로 협의 중"이라며 "다음주께 (야당과 함께) 의제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尹 vs 崔' 줄서는 국민의힘… 계파정치 재현 경고음/파이낸셜뉴스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국민의힘 안팎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8월 초쯤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 결심과 최 전 원장의 대권 도전 선언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향후 1~2주간 두 사람의 행보에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내에선 두 주자를 지지하는 인사들간 견제도 가시화되면서 당내 '윤석열계 vs. 최재형계' 구도가 뚜렷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윤석열발 '드루킹 특검 연장론'에…국민의힘 다시 분란/한겨레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꺼내 든 '드루킹 특검 연장론'을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윤 전 총장 캠프에 현직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합류해 분란이 벌어진 데 이어 이번에도 '친윤(석열)계'와 '반윤(석열)계'의 갈등으로 연결되는 모양새다. 친윤계 의원인 정진석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허익범의, 김성태의 우공이산을 이제 우리가 실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2018년 3월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김성태 전 의원은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인 바 있다. 정 의원은 당내 의원들이 모여 있는 채팅방에선 드루킹의 주범을 잡기 위한 릴레이 시위를 제안했다고 한다.

국민의힘 1차 컷오프 여론조사 100% 반영/서울신문
국민의힘은 오는 9월 15일 실시할 대선 1차 예비경선(컷오프)을 100% 일반 여론조사로 치르기로 했다. 서병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1차 예비경선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100% 반영해 대선 예비후보를 8명으로 추린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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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바라카 원전, 드론 피격"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아랍에미리티(UAE)의 아부다비 당국은 17일 "알다프라 지역에 위치한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에서 드론 공격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아부다비 공보국은 "원전 내부 경계선 바깥에 위치한 발전기가 드론 공격을 당했다"며 "당국이 화재 발생에 대응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방사선 안전 수준에도 영향이 없다"며 "연방 원자력 당국은 발전소의 주요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당 드론이 어디서 발사됐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게 없다.  앞서 이란 최고지도자의 수석 고문인 모하마드 모흐베르는 자신의 X 계정에 "이란은 수년간 걸프 국가(이웃 아랍 국가)들을 친구이자 형제로 여겼지만, 그들은 독립성을 버리고 팔레스타인과 이란의 적들에게 자신들 조국의 운명을 맡겼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란은 미 중부사령부의 임대 전초 기지(중동 역내 미군 기지)들에 대해 전면적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이런 자제가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모흐베르 고문은 해당 게시글에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자신의 비난이 쿠웨이트와 UAE에 맞춰져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 13일 쿠웨이트 당국은 부비얀섬에 침투하려던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원 4명을 체포했다고 발표, 이란과 긴장 수위를 높였다. 이번 전쟁에서 UAE는 중동 내 가장 두드러진 반(反)이란 노선을 취하고 있다. 지난달 이스라엘과 공조해 이란 본토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UAE 당국은 공식적으로는 부인했지만, 주요 외신들을 통해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 중 UAE를 은밀히 방문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제벨알리 항만 인근에서 연기가 솟고 있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osy75@newspim.com 2026-05-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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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내고향축구단, 19일 기자회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수원FC 위민과의 남북 맞대결을 앞둔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참가를 위해 방한했다. 통일부는 지난 14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남한 방문을 승인했고, 대한축구협회가 통보한 선수단 및 관계자 총 39명이 이날 입국했다. [영종도=뉴스핌] 이형석 기자 =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방남하고 있다. 2026.05.17 leehs@newspim.com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이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축구팀의 방한 자체도 2018년 강원도 춘천·인제에서 열린 아리스포츠컵 국제축구대회 참가 이후 8년 만이며, 성인 여자 축구팀 기준으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북한 여자대표팀은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대표팀은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경유지 캠프를 차리며 현지 훈련을 진행했고, 이날 한국에 입성했다. 입국 직후에는 숙소로 이동했으며, 이후 훈련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규정상 공식 훈련 이전 비공개 훈련은 문제 없다. 북한 평양을 연고로 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12년 창단된 기업형 구단이다. 소비재 기업 '내고향'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북한 여자축구 1부 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강호로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영종도=뉴스핌] 이형석 기자 =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방남하고 있다. 2026.05.17 leehs@newspim.com 실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예선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고, 이 대회 조별리그 C조에서는 2승 1패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특히 조별리그에서 성사된 수원FC 위민과의 첫 남북 클럽 맞대결에서는 3-0 완승을 거두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8강에서는 베트남 호찌민을 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 무대까지 올랐다. 수원FC 위민에는 한국 여자 축구의 전설 지소연을 비롯해 김혜리, 최유리 등 전·현직 한국 국가대표가 포진해 있다. 지난 3월 대회 8강전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를 4-0으로 완파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남북 클럽팀의 맞대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승리 팀은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멜버른 시티(호주)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 경기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여자축구 클럽 차원의 남북 대결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4강전 티켓은 예매 시작 약 12시간 만에 일반 판매분 7087장 모두 매진됐다. [영종도=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남한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05.17 leehs@newspim.com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공식 훈련과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한국 팬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다만 대회 규정상 공식 기자회견은 팀별로 따로 열려 수원FC 위민 선수단과 직접 만나는 장면은 경기 당일까지 미뤄질 예정이다. 20일 경기 종료 후에는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이 운영된다.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단도 규정에 따라 해당 구역을 지나가야 하지만,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통일부는 이번 준결승전 현장 응원이 남북 상호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남북협력기금 3억원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금에는 경기 티켓과 응원도구 제작,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의 행정 비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5-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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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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