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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내달 1일부터 2학기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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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학교에 따르면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캠퍼스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2021.05.24 1141world@newspim.com

지원서는 입학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한다. 모든 입학지원 절차(지원서작성, 전형참여, 서류제출 등)는 PC와 스마트폰에서 진행 가능하다. 입학 관련 서류는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사학위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는 학사편입학전형이 있으며 산업체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재외국인전형, 외국인전형 등이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탄탄한 장학 제도와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강점이다. 특성화고(전문·실업계고, 마이스터고, 대안고, 방송통신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주부 장학금, 직장인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56세 이상), 원광학원 동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로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업을 준용한 '국가장학금 우선감면제도'로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자, 보훈대상자의 학비 부담을 덜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화상강의 지원 시스템 'WON 라이브'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에듀 3.0' △전국 6개의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익산)를 통한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자격증 연계 교육과정 △최고의 커리큘럼 △전문교수진 △수강과목 무료 다시보기 △1000여개 산학협력 네트워크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6월 16일과 1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대학소개 △입학안내 △장학안내 △학과안내 등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2부에서는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카카오톡 채팅(상담)이 진행된다.

예비지원자들은 실시간 채팅(상담)을 통해 입학 및 학교생활 전반을 문의하고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입학설명회 참가를 위한 사전 신청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온라인 입학설명회 진행 중 참석 인증을 하면 전형료와 입학금 전액(100%)을 감면 받을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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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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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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