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가 '김제 청년 高go 취・창업 도전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내달부터 50명의 고졸 청년을 모집해 맞춤형 교육 및 멘토링을 추진하고, 다양한 취・창업 연계 지원 서비스를 지원을 통해 2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고졸 청년 대상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고졸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 및 연계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김제청년공간 E:DA(이다)에서는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5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청년역량 Build up'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내 고용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해 교육훈련, 창업지원, 취업연계 등 일자리창출 지원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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