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맞춰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영농종합상황실은 오는 6월 11일까지 운영하며 농촌지도사가 순번대로 상황근무를 실시하고 영농지도 및 기상과 병해충 발생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를 제공해 농산물 안정생산 및 공급 체계를 유지한다.
필요할 경우 주말 및 공휴일에도 상담 및 현장출장 지도를 실시해 농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상담을 원하는 농업인은 식량작물팀(041-746-8371) 또는 원예작물팀(041-746-8376, 8381, 8391)으로 문의해야 한다.
백재승 센터 식량작물팀장은 "고온 및 강풍, 우박, 가뭄 등 환절기 이상 기상이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 및 농업재해 빈도가 잦아짐에 따라 앞으로 기상재해 대비 준비 및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전에 미리 방지하여 농업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ohh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