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부여교육지원청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과 21일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했다.
이번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장애인식개선교육, 특수학교 학교 기업 안내, VR 장애 체험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인식개선 교육과 함께 천안인애학교 해미래 학교 기업과 서산성봉학교 징검다리 학교 기업을 소개하고 생산품 전시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저시력 장애 또는 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속으로 들어가는 가상현실 VR 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
이흥주 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장애인도 권리와 의무를 지닌 우리나라의 국민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학교 현장에서도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력을 높여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kohh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