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세종대학교는 내달 6일까지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학과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제4회 도자회화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자회화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이뤄진 '도자회화연구회'가 주최한다.

전시 주제는 '흙과 불의 예술'이며, 총 8명의 학생이 30점의 도자회화 작품과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보인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min72@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세종대학교는 내달 6일까지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학과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제4회 도자회화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자회화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이뤄진 '도자회화연구회'가 주최한다.

전시 주제는 '흙과 불의 예술'이며, 총 8명의 학생이 30점의 도자회화 작품과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보인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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