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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 샤인머스캣 장기저장기술 현장평가 및 시범수출식(10:00 에이플 영농조합법인)
- 대구대학교 도지사 특강(15:00 대구대학교)
- 경상북도체육회 정기 대의원 총회(16:00 경산시민회관)
▲권영진 대구시장
-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15:00)
- 2021년 대구경북병원회 정기총회(18:10 호텔인터불고 대구)
▲최문순 강원지사
- 공가(자가격리 중)
▲원희룡 제주지사
- 도.제주은행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공동협력 협약(10:00)
- 4.3 평화공원 참배 및 4.3 유족과의 간담회(15:15)
- 제42차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영상회의(17:00)
▲이재명 경기지사
- 경기남부 맑은 하천 만들기 민관 협력 공동선언 (11:00 신관 4층 제1회의실)
- 야생조류 충돌 예방 위한 업무협약 (14:30 신관 2층 상황실)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송하진 전북지사는 18일 전북도청 기자회견장에서 대도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코로나19 감염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적극적인 방역 동참으로 '일상회복'이라는 희망의 봄을 함께 맞이하자"고 강조했다. 2021.03.18 obliviate@newspim.com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10:00)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호치민시 스타트업교류 화상회의(16:30 영상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점검(09:00 염주종합체육관)
- 제296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개회)(10:00 본회의장)
-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개막식(13:00 ACC)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허태정 대전시장
- 백신접종 모의훈련 점검(10:30 유성 백신접종센터)

▲이춘희 세종시장
- 간부회의(10:00 집현실)
- 제4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감사패 수여(14:30 시장실)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08:30 재난상황실)
▲김경수 경남지사
- 간부공무원 리더십교육(10:00 도정회의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8:30 재난상황실)
▲송철호 울산시장
-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14:00 웅촌 산불 피해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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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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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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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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