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동자청, 동자구역 개발사업 본격화…망상지구 3조4900억원 투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동자청)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동자구역)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3일 동자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 지구별 추진계획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 19 등으로 침체된 동해안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성장 동력을 견인해 나갈 개발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윤승기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기자설명회.[사진=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2021.03.03 onemoregive@newspim.com

지난해 망상지구의 경우 제1지구는 토지소유자들에 대한 토지보상 절차가 시작됐고 제2·3지구는 개발사업자가 지정됐다.

또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장기임대단지와 옥계 첨단소재 융·복합산업지구 조성 공사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동해안권 개발을 위한 기틀이 마련된 만큼 올해는 최적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망상지구

망상 제1지구는 지난 2월 26일 개발사업 시행자인 동해이씨티(유)가 1차 계약 토지소유자 29명에게 토지보상금 총 35억원을 지급하는 등 그간에 다소 지체돼 왔던 개발사업을 정상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망상1지구는 지난해부터 각종 의혹제기로 동해시는 물론 시민단체와 갈등을 빚고 있으며 이로인해 동해시가 지난 2020년 5월 강원도에 제출한 도시기본계획 심의를 5차례에 걸쳐 유보시킴으로써 실시계획 승인과 관련된 행정절차가 수개월째 지연되면서 정상적인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조감도.[사진=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2020.09.10 onemoregive@newspim.com

각종 의혹제기와 관련해서는 강원도감사위원회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감사를 실시했으며 감사결과 각종 의혹에 대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감사결과에 따라 망상지구 범시민 대책위는 감사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갈등은 좀처럼 봉합되지 않고 있다.

동자청은 "동해이씨티(유)의 사업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과 관련해 지난 2016년 하반기 기존 개발사업 시행자였던 던디사의 일방적인 개발사업 포기 이후 토지매입 없는 사업자 지정 실패를 교훈 삼아 '선(先) 토지매입 후(後) 사업시행자 지정' 원칙과 투자부담 최대 요인인 방대한 개발면적 6.39㎢(193만평 규모)에 대한 해소방안으로 개발토지면적의 50%이상을 소유한 동해이씨티(유)가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된 것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추진됐다"고 강조했다.

또 동해이씨티(유)가 총 사업비 6674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부적합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총사업비의 80%에 해당하는 5000억원에 대해서는 PF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도록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동해이씨티(유)가 실시계획 승인 이후 1군 시공사 및 제1금융권 투자자들이 참여한 SPC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자금 확보 우려는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발사업자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9000세대의 과도한 주거시설을 계획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제학교, 특성화대학, 관광휴양시설 등을 우선적으로 조성해 유입인구를 충분히 확충하고 공동주택 등 배후정주시설은 최종단계에 계획해 정주 가능한 글로벌 복합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자청은 올해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90% 완료하고 교통․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을 6월까지 승인받아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동자청은 그동안 동해시에서 심의보류로 중단됐던 도시기본계획의 조속한 확정 등 행정절차 추진과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지역주민들과의 관계개선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망상 제2·3지구는 지난 2020년 1월17일 동부건설(주)이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개발계획 변경(안)이 확정되면 사업시행자로부터 9월까지 실시계획(안)에 대한 승인 신청을 받아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개발계획 변경 신청안을 보면 제2지구는 0.22㎢ 면적에 9641억원을 투자, 지하6층~지상49층 규모의 아트뮤지엄, 호텔, 콘도 등을 조성해 '아트뮤지엄 컴플렉스'로 개발하고 제3지구는 0.32㎢ 면적에 1조8608억원을 들여 지하6층~지상65층 규모의 호텔, 콘도, 커뮤니티센터, 쇼핑몰 등 글로벌 리조트 콤플렉스 개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 망상 1·2·3지구는 약 3조 4900억원의 민간사업 자금이 투입되는 관광 개발사업으로 강원도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 조감도.[사진=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2020.09.10 onemoregive@newspim.com

◆ 옥계·북평지구

옥계지구는 강원도에서 595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9월 단지조성공사를 완료했으며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일반산업단지 지정과 유치업종 추가를 통해 첨단 소재부품 3개 기업과 해양수산부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다.

북평지구는 지난해 16억원을 투자해 부지정지공사를 마무리하고 2314㎡(700평형) 12필지, 3967㎡(1200평형) 10필지로 분할해 지난 1월 1차로 3967㎡(1200평형) 5개 필지에 대한 임대공고를 통해 2개 기업을 유치한 상태다.

장기임대단지 2차 임대 모집을 통해 8개 입주기업 유치를 목표로 삼고 첨단부품 소재 기업과 앵커기업 연관 협력기업 등 첨단소재부품 유관 기업을 적극 유치 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의 P2G R&D 실증,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사업 관련 수소 연관 전후방 기업을 중점 유치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2021년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패를 가늠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정하고 기업 유치 ALL-IN 전략을 통해 진행 중인 모든 사업을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