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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2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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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 개막식(10:00 수원 컨벤션센터)
- GH 기본주택 홍보관 개관식 (11:00 광교 GH 기본주택 홍보관회의실 )
▲원희룡 제주지사
- 제주 코로나19백신 1차접종분 도착 현장방문(06:00)
▲최문순 강원지사
- 강원수출 대책회의 및 비전선포 대회(10:00 스카이컨벤션)
- 강원 미래 과학 포럼(15:00 원주)
▲송하진 전북지사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형일자리 심의위원회' 심의(09:30 영상회의실)
▲이철우 경북지사
- 2021년 업무보고:문화관광체육국, 아이여성행복국, 청년정책관(07:30 원융실)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해외자문위원 유틸리티카 기증(10:30 접견실)
- 지역 인재육성 장학기금 기탁식(10:40 접견실)
- 제4회 전문가와 함께하는 상상토론회(11:30 화랑실)
-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제17‧18대 임원 이‧취임식(14:00 경북도농업인회관)
- 2021년 업무보고: 농업기술원, 인재개발원(15:30 농업기술원, 인재개발원)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 네 번째 부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당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우범기 전북부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참석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 <호남RE300>용역 착수보고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2.24 leehs@newspim.com


▲권영진 대구시장
- 관음로-칠곡로간 도로 개통식(15:00 북구 읍내동)
▲허태정 대전시장
- 허심탄회(10:00 구암동)
- 대전시 도시경관포럼(14:00 대회의실)
- 시·한컴그룹 4차산업 관련 업무협약(15:30 중회의실)
▲양승조 충남지사
- 충남과학기술진흥원 개원식(15:00 아산시)
▲이춘희 세종시장
- 공식일정 없음
▲이용섭 광주시장
- 2045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식(10:00 대회의실)
- 광주,전남 보도사진전(11:30 신세계갤러리)
-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기관 업무협약(13:30 비즈니스룸)
- 제4차 쓴소리위원회(14: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업무보고(곡성)
▲박남춘 인천시장
- 민주평통3차인천지역 운영위원회(10:30)
- 스타트업파크 개소식 (14:00)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김경수 경남지사
-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보고 (14:00 가덕도 일원)
▲송철호 울산시장
- 일정 없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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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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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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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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