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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올해 무공해 전기자동차 203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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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사천시는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하기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4일자로 지원사업을 공고한 후 3월 2일부터 신청서를 접수 받아 전기승용차 175대, 전기화물차 28대 등 총 203대의 무공해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사천시청 전경 [사진=사천시] 2020.09.24 news2349@newspim.com

이번 사업에는 총 28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데, 전기승용차는 자동차 성능(연비, 주행거리, 에너지효율), 저공해차보급 목표제 대상업체 차량 여부 및 보급목표 달성실적을 고려해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초소형 전기자동차는 670만원 정액 지원하고, 전기화물차는 차량규모에 따라 정액 지원한다. 향후 추가되는 차량 또는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 및 지원금이 변경될 경우에는 환경부 저공해 통합누리집(www.ev.or.kr)에 게재한다고 한다.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사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거나 사천시에 소재한 법인, 사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하지만, 보급 물량이 한정돼 있어, 반드시 보조금 지원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지원 금액은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시 보조금을 지원 받은 경우에는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해 지급 받은 경우에는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보급 확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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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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