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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2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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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 경북 산단대개조(포항권)사업추진 업무 협약식(15:00 포항시청)
- 2021년 업무보고: 환동해지역본부, 보건환경연구원(16:30 경상북도 동부청사)
▲권영진 대구시장
- 특정일정 없음
▲원희룡 제주지사
- 범시민단체연합 주관 2020년'좋은 자치단체단장상 전달식
▲최문순 강원지사
- 국제항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식(11:00 통상상담실)
- 취약계층 안심지원서비스 업무협약식(15:00 본관 소회의실)
▲이재명 경기지사
- 2월 확대간부회의 (14:00 신관 4층 제1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 AI기반 도시철도 안전시스템 시연회(10:30 대전시청역)
- 어린이 장남감도서관 개소식(15:00 둔산동)
-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장 이취임식(17:00 대전테크노파크)
▲이춘희 세종시장
- 행정수도 완성 홍보전시관 개관식(09:50 세종시청 로비)
- 보훈단체 광복회 세종시지부 현판식(11:00 세종시보훈회관)
- 금남면 주민자치회와의 온라인 간담회(16:00 집무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3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식에 참석해 '충남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서를 받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소부장 클러스터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문성준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대표이사[사진=충남도] 2021.02.23 shj7017@newspim.com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 중부권역 예방접종센터 모의 훈련장 방문(15:00 중부권역예방접종센터)
▲이용섭 광주시장
- 호남 RE300 용역 착수 보고회(10:00 국회 의원회관)
▲김영록 전남지사
-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 경제공동체 구축 킥오프(10:00 국회)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정기이사회(10:30)
- 소확행위원회 (인천시ㆍ카카오ㆍ한국관광공사) 협약식(15:30)
▲송하진 전북지사
- 제25차 새만금위원회(14:00 전북도청 대회의실)
-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출범식(15:50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김경수 경남지사
- 사람과 책을 잇는 제4회 북모닝 특강 (10:00 도정회의실)
- NH농협은행 경남FC메인스폰 협약식 (14:00집무실)
- 청년·신혼부부 주택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 (15:30 인제대학교)
▲송철호 울산시장
- 실·국장 회의(09:00 집무실)
-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10:30 시민홀)
- 개학맞이 굿바이 코로나 울산 방역정류장 방문(11:20 동천체육관)
- 3D프린팅 벤처 집적 울산지식산업센터 개소식(14:00 3D프린팅지식산업센터)
- 출자·출연기관 방문(15:10 정보산업진흥원)
- 울산페이 배달서비스 추진상황 보고회(16:00 7층 상황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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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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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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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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