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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안철수, 野 서울 단일화 1대1 가상대결서 나경원·오세훈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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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39.4% vs 나경원 24.8%
안철수 40.0% vs 오세훈 23.3%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선 羅 25.2% vs 吳 22.0%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범야권 최종 단일화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오세훈 예비후보에 각각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내 최종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나 후보가 오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한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MBC 100분토론' 의뢰로 지난 19~2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3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범야권 단일화 가상대결 결과 안 후보는 나 후보를 39.4% vs 24.8%로 14.6%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어 기타후보 9.4%, 없음 20.4, 잘모름 5.9%로 조사됐다.

안 후보는 오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도 40.0% vs 23.3%로 16.7%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이어 기타후보 9.9%, 없음 20.1%, 잘모름 6.6%로 집계됐다.

반면 '범야권 서울시장 단일 후보로 어떤 후보가 나서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힘 후보가 32.9%, 국민의당 후보가 22.9%의 응답을 얻어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조직력에서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가 높지만, 인물 측면으로 보면 안 후보가 나 후보, 오 후보보다 더 적합하다는 의미다.

지지층과 상관없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나 후보가 25.2%, 오세훈 후보가 22.0%의 응답을 얻었다. 나 후보가 3.2%p 차이로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우세했다.

조은희 후보가 6.5%, 오신환 후보가 5.5%로 뒤를 이었다. 이어 기타인물은 4.6%, 없음 29.4%, 잘모름 6.8%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0일 리얼미터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3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면접 (80%), 유선전화면접 (20%)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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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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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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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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