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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소상공인 음악 예능 '싱투게더' 제작 지원

  • 기사입력 : 2021년02월22일 10:14
  • 최종수정 : 2021년02월22일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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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페퍼저축은행이 디스커버리채널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싱투게더'의 메인스폰서로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싱투게더'에서는 가수 김태우와 테이가 MC로 출연하여 매회 소상공인 출연자의 이야기를 듣고, 게스트와 노래 대결 등을 통하여 소상공인에게 1개월 월세부터 최고 1000만원 등 다양한 선물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싱2게더 [사진=페퍼저축은행] 2021.02.22 tack@newspim.com

페퍼저축은행의 장매튜 대표는 "페퍼저축은행은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소상공인을 포함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등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금융지원 및 장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제작지원으로 음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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