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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허위 정보 유포자에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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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검찰에 사이버 수사 의뢰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25일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재평가 언론사 명단에 본사가 포함됐다는 허위사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트린 유포자를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뉴스핌 150여 구성원들이 지난 18년간 쌓아올린 명예를 훼손하려는 불손한 의도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뉴스핌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검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합니다. 허위정보 유포로 실추된 본사 명예와 취재활동 방해 등에 대해서도 민사적인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허위 가짜 정보로 우리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찌라시'와 이를 퍼트리는 유포자가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뉴스핌은 이번 뉴스제휴평가결과와 별개로 3년전 창업 15년만에 종합뉴스통신사로 전환하면서 내걸은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이란 슬로건에 걸맞은 언론 역할에 보다 충실하겠습니다.

더 깊고 풍부한 글로벌뉴스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영상뉴스, 심층적인 기획탐사 기사로 기존 매체와 차별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글로벌 자산관리에 대한 투자뉴스를 전담하는 취재부서(GAM부)를 국내 언론사중 처음으로 발족했습니다. 또 자본시장부를 만들어 투자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심층적인 뉴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경제분야에 특화된 종합뉴스통신사로서 다른 매체들과 차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뉴스핌은 앞으로도 시장지향적인 글로벌 종합뉴스 통신사 길을 의연하게 걸어갈 것을 독자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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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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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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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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