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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허위 정보 유포자에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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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검찰에 사이버 수사 의뢰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25일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재평가 언론사 명단에 본사가 포함됐다는 허위사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트린 유포자를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뉴스핌 150여 구성원들이 지난 18년간 쌓아올린 명예를 훼손하려는 불손한 의도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뉴스핌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검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합니다. 허위정보 유포로 실추된 본사 명예와 취재활동 방해 등에 대해서도 민사적인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이를 통해 무분별한 허위 가짜 정보로 우리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찌라시'와 이를 퍼트리는 유포자가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뉴스핌은 이번 뉴스제휴평가결과와 별개로 3년전 창업 15년만에 종합뉴스통신사로 전환하면서 내걸은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이란 슬로건에 걸맞은 언론 역할에 보다 충실하겠습니다.

더 깊고 풍부한 글로벌뉴스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영상뉴스, 심층적인 기획탐사 기사로 기존 매체와 차별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글로벌 자산관리에 대한 투자뉴스를 전담하는 취재부서(GAM부)를 국내 언론사중 처음으로 발족했습니다. 또 자본시장부를 만들어 투자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심층적인 뉴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장을 중심으로 한 경제분야에 특화된 종합뉴스통신사로서 다른 매체들과 차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뉴스핌은 앞으로도 시장지향적인 글로벌 종합뉴스 통신사 길을 의연하게 걸어갈 것을 독자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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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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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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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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