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증권

증선위 상임위원에 이명순 금융소비자국장 임명

행정고시 36기...자본시장과장 등 역임

  • 기사입력 : 2021년01월22일 14:12
  • 최종수정 : 2021년01월22일 14:1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금융위원회는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에 이명순 금융소비자국장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1.20 tack@newspim.com

행정고시 36기인 이 신임 위원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생활경제과장, 금융위 FIU기획행정실장, 자본시장과장, 구조개선정책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금융소비자국장 등을 역임했다.

증선위는 자본시장의 불공정거래 조사와 기업회계 기준 및 회계관리 업무 등과 관련한 사전 심의를 결정하는 합의제 기구로 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imbong@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