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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모바일고객 전용 중금리대출 'NH멤버스론' 출시

연말까지 대출금리 0.5%p 우대 이벤트

  • 기사입력 : 2020년10월23일 09:25
  • 최종수정 : 2020년10월23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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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NH저축은행은, 범농협 비대면 중금리 신용대출상품 'NH멤버스론'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H멤버스론은 본인명의 휴대폰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NH멤버스·올원뱅크·농협몰 앱을 통해 대출한도와 금리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영업점 방문이나 소득증빙서류 제출 등의 절차없이 NH저축은행 앱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재직기간 6개월 이상·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개인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

[사진=NH저축은행] 2020.10.23 bjgchina@newspim.com

NH저축은행은 NH멤버스론 출시를 기념해 올해 12월 말까지 대출 기한전 상환수수료 면제와 함께 상품 가입 시 대출금리 0.5%P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NH멤버스 앱 신규 회원가입시 NH포인트 2000포인트를 적립하고, NH멤버스론 상품 가입시에는 선착순 1000명에게 NH포인트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한편, NH저축은행은 자체 모바일 앱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군을 확장하고 있다.

'NH직장인행복대출'은 토스, 핀셋, 뱅크샐러드, 페이코 등 핀테크 플랫폼을 통해서도 금리와 한도 등의 조건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핀테크 플랫폼 '핀다' 및 '핀크'와 추가로 제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와도 제휴해 11월 중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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