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가전

'집콕'에 김치냉장고 수요 늘어...LG전자, 9월 생산량 40%↑

창원 냉장고 생산라인서 생산...전년보다 제작량 늘어

  • 기사입력 : 2020년10월16일 10:00
  • 최종수정 : 2020년10월16일 10:0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LG전자는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김치냉장고 '디오스 김치톡톡'을 생산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올 들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김치냉장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LG전자가 지난 9월 한 달 동안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한 김치냉장고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0% 많다.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LG전자 직원이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사진=LG전자] 2020.10.16 sjh@newspim.com

게다가 곧 김장철을 앞두고 있어 당분감 김치냉장고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위쪽·가운데·아래쪽 각각의 칸에서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한다. 공간마다 온도설정이 가능해 식품별로 구분하고 보관하는 데 용이하다.

sjh@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