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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체결…싸이·제시·현아와 한솥밥(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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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피네이션 새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6일 "헤이즈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함께 좋은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다. 뛰어난 실력과 감성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를 새 식구로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헤이즈 [사진=피네이션] 2020.09.16 alice09@newspim.com

이어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헤이즈의 피네이션 합류를 환영한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음악 작업들과 공연들도 기대해달라"고 영입 소감을 전했다.

헤이즈 데뷔 때부터 인연을 함께 해 온 CJ ENM관계자는 "헤이즈와 함께했던 지난 시간들을 소중하게 기억하며, 그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향후 활동에 있어서도 피네이션과 협업을 통해 헤이즈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헤이즈는 지난 2014년 정식 데뷔해 '돌아오지마' '저 별' '앤드 줄라이(And July)' '널 너무 모르고' '비도 오고 그래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해 제11회 '멜론뮤직어워드'에서 TOP10과 뮤직스타일상 R&B 송루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헤이즈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피네이션은 가수 싸이를 수장으로 제시, 현아, 크러쉬, 던이 소속돼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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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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