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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기본은 예방적 경찰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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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시키려는 활동, 범죄의 실질적 수준을 감소시키거나 범죄공포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사전에 행하는 계획된 행동, 경찰의 모든 범죄예방활동을 말한다.

의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위 이종훈. [사진=의성경찰서] 2020.09.15 lm8008@newspim.com

경찰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든든한 이웃경찰'로서 문제가 발생하기 전 선제적으로 발생 가능성을 제거하고, 시민과 함께 교감하면서 능동적으로 문제점을 발굴하며, 112신고 등 시민의 요청에는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예방적 경찰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범죄예방활동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살인 등 강력범죄는 발생이 되면 피해 복구가 불가능하고, 여타 범죄는 피해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과 범인에 대한 사회 교화 비용 등을 고려하면 절대 적지 않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예방적 활동은 학교폭력 등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경찰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학교폭력이 발생치 않도록 교내·외 우범지역 진단과 학생의 눈높이에서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등·하굣길 캠페인 등을 실시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안전사각지대에 있을 수 있는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에 대한 보호와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예방적 경찰활동을 통해 즉, 기존 경찰의 입장의 순찰에서 탈피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에 집중 순찰하는 새로운 순찰방식, 경찰 위주에서 주민 위주 주민 밀착형 경찰활동 등으로 항상 국민의 곁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 경찰은 범죄로부터 안전해지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국민을 지켜드릴 것을 약속한다.

의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위 이종훈

 lm8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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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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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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