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법원·검찰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에 김진수 변호사 임명

  • 기사입력 : 2020년09월02일 16:11
  • 최종수정 : 2020년09월02일 17:13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김진수(56·사법연수원 20기) 법무법인 예강 대표변호사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법무부는 2일 김 변호사를 제14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진수 신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사진=법무부 제공]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을 몰라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사회·경제적 약자들에 대해 법률 구조를 목적으로 지난 1987년 설립된 법률구조법인이다.

법무부는 "이번 임명은 '법무부 산하 단체장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운영 규정'에 따른 공모 절차를 통해 엄격한 심사와 추천을 거쳐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사법연수원 20기로 수료 후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국민권익위원회 법률보좌관 등을 두루 거쳤다. 그는 2014년 무렵 변호사를 개업해 현재까지 법무법인 예강의 대표변호사로 재직해 왔다.

▲서울대 법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 ▲사법연수원 20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국민권익위원회 법률보좌관 ▲법무법인 예강 대표변호사

kintakunte87@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