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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조기상환추구형 상품 등 ELS 4종 모집

총 380억 한도...최소가입금액 100만원

  • 기사입력 : 2020년08월06일 16:22
  • 최종수정 : 2020년08월06일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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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NH투자증권이 7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이 7일 오후 1시까지 총 4종의 주가연계증권(ELS)을 모집한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번에 모집하는 상품 가운데 'ELS 19792호'는 6개월 뒤 첫번째 조기상환조건이 85%로 상대적으로 낮아 1년 이내로 상환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인 상품이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 유로 스톡스(EURO STOXX)50지수,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6%(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가운데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6%(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가운데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총 4개의 ELS 상품을 총 38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품별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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