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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카누 타던 3명 급류 휩쓸려…2명 구조·1명 실종

  • 기사입력 : 2020년08월02일 16:26
  • 최종수정 : 2020년08월03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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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핌] 박상연 기자 = 2일 오후 3시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거봉리 거봉교 인근 달천에서 카누를 타던 A(58)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충북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일행인 50대 여성 2명과 카누를 타다 급류에 카누가 뒤집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던 여성들은 떠내려가던 중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실종된 A씨를 찾고 있다.

2일 충주 엄정면의 한 구조 현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충북소방본부] 2020.08.02 cosmosjh88@newspim.com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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