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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전기차부터 비행체까지…정의선의 현대차그룹, 국가발전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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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청와대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 화상으로 보고
정의선, 전기차 등 직접 소개..."공중 이동 수단 2028년 상용화"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차, 비행체까지를 총망라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대국민 보고를 통해 구체화했다. 문재인 정부의 국가발전 전략 '한국판 뉴딜' 추진의 완성은 현대차그룹의 이같은 전략이 얼마만큼 현실화되느냐에 달린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정 수석 부회장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 화상으로 참여해 현대차그룹이 주도하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보고했다. 정 수석 부회장은 경기도 일산의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수소차 등을 직접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수석 부회장이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영상보고를 통해 전기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KTV라이브] 2020.07.14 peoplekim@newspim.com

 ◆ "2025년 전기차 100만대 판매...점유율 10% 목표"

정 수석 부회장은 "내년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것.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차세대 전기차가 출시되기 때문"이라며 "세계에서 가장 짧은 20분내 충전 가능하고, 한번 충전으로 45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 그룹은 현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로 2025년까지 23차종 이상의 전기차를 내놓을 계획"이라며 "2025년에는 전기차를 100만대 판매하고, 시장 점유율을 10% 이상 기록해 전기차 부문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전기차 판매 분석업체 EV 볼륨(EV Volume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현대그룹의 순수 전기차(EV) 전 세계 판매량은 2만4116대로 집계됐다. 시장점유율은 8%로 판매량 기준 세계 4위다. 테슬라는 8만8400대(점유율 29%)를 판매하며 1위를 기록했다. 르노닛산과 폭스바겐그룹은 각각 3만9355대(13%), 3만3846대(11%)로 각각 2위와 3위다.

정 수석 부회장은 수소전기차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정 수석 부회장은 "현대 수소전기차 '넥쏘'다. 작년에 전세계 수소전기차 가운데 가장 많은 5000대를 판매했다"고 소개한 데 이어 최근 세계 최초로 수출한 수소전기트럭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 앞에서 "지난주 스위스로 선적됐고, 2025년까지 총 1600대를 유럽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로, 오는 2025년까지 국비 114조1000억원, 지방비 25조2000억원, 민간 20조7000억원의 총사업비로 일자리 190만1000개를 창출하는 중장기 전략이다.

이를 통해 정부는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반을 바탕으로 혁신과 역동성이 확산되는 디지털 중심지로서, 글로벌 메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똑똑한 나라' ▲탄소 중립을 향한 경제·사회의 녹색 전환으로 사람·환경·성장이 조화를 이루며 국제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그린 선도 국가' ▲삶과 일자리를 지켜주고 실패와 좌절에서 다시 일으켜주는 '더 보호받고 더 따뜻한 나라'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 첫 미래차는 내년 출시 순수 전기차...2028년 비행체 상용화

정부의 한국판 뉴딜 가운데 그린 뉴딜을 위해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와 수소차, 비행체 등 지능형 모빌리티 전략과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초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한 순수 전기차(프로젝트명 NE) 출시를 포함해 2025년까지 ▲하이브리드 13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6종 ▲전기차 23종 ▲수소전기차 2종 등 총 44개 전기동력차를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이 중 23종을 순수 전기차로 출시할 계획이다.

NE는 현대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을 통한 전기차인 만큼, 한국의 전기차 대량 생산 시대를 열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전기차는 순수 전기차 전용으로 개발된 만큼, NE가 '한국의 테슬라'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00년부터 수소연료전지 개발에 매진해 2012년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전기차인 투싼을 출시한 현대차는 최근 수소전기 대형트럭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 10대를 선적하고 스위스로 수출하며 수소차 보급을 해외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말까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40대를 추가로 수출한 후 2025년까지 총 160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스위스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북미 상용차 시장에 진출을 노리고 있다.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이후의 현대차그룹 미래 전략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인용 비행체(PAV), 드론 등을 통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 조성을 통해 '하늘을 나는 차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 수석 부회장은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 개인용 비행체를 직접 소개했다. 당시 정 수석 부회장이 공개한 개인용 비행체 'S-A1'은 세계 최대 자동차 공유 업체인 우버(Uber)와 협업해 만든 5인승 전기 비행체다.

이날 정 수석 부회장은 도심형 항공기(UAM)를 가장 마지막에 소개하며 "전기차 배터리와 연료전지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공중 이동수단"이라며 "2028년 상용화해서 '하늘 위에 펼쳐지는 이동 혁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활주로 없이도 비행이 가능한 전기 추진 수직이착륙(eVTOL) 기능을 탑재한 타입으로 총 8개의 프로펠러를 장착해 최대 약 100km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최고 속도은 시속 290km에 달하고 이착륙 장소에서 승객이 타고 내리는 5분여 동안 재비행을 위한 고속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이 같은 제품 전략에 모든 이동 수단의 정비, 관리, 충전 등 주요 서비스를 결합한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해 전 세계에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에 나서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우리 정부가 2025년 도심 항공 모빌리티 상용서비스를 도입해 2030년부터 본격 상용화에 나서겠다는 방침인 만큼, 미래차에 이어 비행체 중심의 새로운 산업이 생겨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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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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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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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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