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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진화하는 세종시 학교...랜선 학생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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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중학교 중앙선관위 전자투표 방식 도입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코로나19로 기존의 일상생활 방식은 물론 학교의 모습도 이전과는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아름중학교가 지난 4일 학생회 구성을 위한 학생회장단 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자투표 방식을 도입해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랜선으로 유세를 보고있는 아름중 학생.[사진=세종시교육청] goongeen@newspim.com

사전에 후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영상을 일정한 시간에 아름중 학생들만 볼 수 있게 유튜브에 비공개로 게시했다. 이후 선관위의 전자투표 시스템으로 선거를 마쳤다.

온라인으로 실시한 선거였지만 98%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 당일에는 올바른 후보 선출을 위해 학생자치와 선거에 관한 민주시민 교육도 실시할 수 있었다.

원성희 교사는 "학생들 상황에 맞게 선거권을 확보해주기 위해 전체 담임교사가 이번 선거를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기 쉬운 학생자치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미 교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보니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교육과정 운영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온라인 학생회장 선거를 계기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학교 모습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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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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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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