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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들어서는 소방관들

  • 기사입력 : 2020년07월03일 19:55
  • 최종수정 : 2020년07월03일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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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의 한국화장품 건물 지하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장비를 착용한 채 들어서고 있다. 2020.07.03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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