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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서 꽃들을 살려라~'

  • 기사입력 : 2020년06월22일 17:56
  • 최종수정 : 2020년06월22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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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꽃들에게 물을 뿌리고 있다. 2020.06.22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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