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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도 연설하고 있는 플로이드 동생

  • 기사입력 : 2020년06월05일 04:22
  • 최종수정 : 2020년06월05일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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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4일(현지시간) 거행된 조지 플로이드 추도식에서 동생 필로니세 플로이드가 추도사를 하고 있다. 2020.06.05 kckim100@newspim.com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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