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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장소 변경 인터불고호텔

  • 기사입력 : 2020년05월25일 13:59
  • 최종수정 : 2020년05월25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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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이성우 인턴기자 = '위안부' 피해자 운동과 관련해 마지막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힌 피해 당사자 이용수 할머니(92)의 기자회견이 25일 오후 2시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찻집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많이 취재진이 몰리자 좀 더 장소가 넓은 수성구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쪽으로 회견 장소를 옮겼다.

seongu@new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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