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낮은 상업용지 비율로 희소성 확보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업용지 비율 약 3%로 경쟁할 상업시설 상대적으로 적어
가시성 및 교통 여건도 확보
감일지구 첫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로 안정적인 배후수요 선점 기대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정부의 전매제한 강화 등 지속적인 부동산 규제 압박이 주택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상업시설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지역의 경우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업용지 비율은 주택건설용지, 공공시설용지 등 도시계획 시 필요한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할당된 상업용지 비율을 말한다. 상업용지 비율이 높은 경우 해당 용지에 공급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많아지기 때문에 공실률이 높아지고, 그만큼 투자 안정성은 낮아지게 된다.

이에 반해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지역의 경우 경쟁할 상업시설의 비율이 낮은 데다, 주로 아파트나 다세대ㆍ다가구 주택들이 몰려있는 주거 밀집지역인 경우가 많다. 특히 주변 업무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상업시설인 경우에는 보다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고스란히 수익으로 직결된다는 장점까지 존재한다.

이렇다 보니 일대 주민들과 또 업무 종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한정적인 만큼 배후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는 장점 덕분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각종 정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가 투자에 있어서도 옥석가리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럴 때일수록 상가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조건으로 손꼽히는 상업용지 비율, 배후수요 등을 꼼꼼하게 따져본다면 공실 걱정 없는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상업용지 비율 약 3%의 감일지구 최적의 입지 선점

이런 상황에서 상업용지 비율이 약 3%에 불과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근 문정동에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 이후 약 5년 만이자, 송파구와 인접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첫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에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이기 때문.

현대엔지니어링이 6월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분양 예정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식산업센터와 운동시설까지 함께 갖춰 분양된다.

여기에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 및 상업시설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최적의 입지여건까지 확보했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의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2,200여 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과 감일지구에 공급되는 1만4천여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러한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한데다 가까이에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예정 부지도 위치해 있어 인근 기업수요까지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이에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최적의 주거ㆍ비즈니스입지에서 풍부한 업무, 주거수요를 우선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상업시설 가치 높이는 가시성 및 교통여건 확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외에 가시성 및 교통여건을 확보한 점도 눈에 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를 오가는 핵심 도로인 감일순환로, 신우실로와 연결되는 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의 눈에 잘 띄는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 최대 층고 7m 이상으로 쾌적성을 확보했으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디자인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등 휴게시설까지 마련되어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늘어나 상업시설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 역시 더할 나위 없이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감일역(예정)이 감일지구 내에 들어설 계획이어서 잠실, 문정, 위례, 교산을 오가는 수요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하남IC), 중부고속도로(하남IC) 및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 하남감일지구~위례신도시 연결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마련돼 있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가 적용된 만큼 감일지구에서 내로라하는 상업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오는 6월 본격 분양될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마련된다.

사진 = 현대테라타워 감일 조감도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UAE서 원유 600만 배럴 도입"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원유를 도입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총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긴급 도입은 한국과 UAE 양국 간 전략경제협력의 결실"이라며 "우리 항공 방공 시스템인 천궁이 UAE의 안보를 지키듯, UAE의 원유가 우리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강 실장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봉쇄돼 있는 상황"이라며 "다수의 유조선,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통과를 대기하고 있다. 우리가 도입하는 원유의 7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때문에 어제 오후 3시부터 정부는 자원안보위기경보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전 세계 원유의 20~30%가 통과하는 중요한 해상 통로다.  강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다"며 "먼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UAE 대체항만에 각 200만 배럴 규모의 우리나라 국적 유조선을 즉시 접안토록 하고, UAE 국영석유회사가 항구 내 보관 중인 원유 약 400만 배럴을 채워 조속한 시일 내에 복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강훈식 페이스북] 이어 "이번 유조선 2척 이외에도 대체항만을 통한 원유도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UAE가 우리나라에 보관 중인 공동 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은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했다. 600만 배럴은 우리나라 1일 소비량의 2배가 넘는 양이다.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을 살펴보면 202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1년 원유 수입량은 10억3000만 배럴이며, 1일 평균 사용량은 282만 배럴 상당이다.  강 실장은 "600만 배럴 이상 규모의 원유 긴급도입은 원유 수입 안정화는 물론, 최근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는 유가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평했다. 청와대는 현지 원유 가격이 오르자마자 국내 유류 시장 가격이 급등한 것이 시장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강 실장이 이날 브리핑을 갖고 원유 추가 도입을 발표한 것도 과도하게 선제적으로 가격을 올린 정유·주유업계에 대한 간접적인 경고이자, 국민들에게 다각적으로 원유 공급처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것을 알려 심리적 안정을 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강 실장은 "보통 원유 가격은 현지에서 가격이 오르고 나면 2주 있다가 국내에 반영되는 것이 맞다.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돼 있다"며 "현지에서 원유 가격이 오르자마자 바로 국내 기름값이 올랐기 때문에 국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이 대통령도 어제 이를 지적했다"고 짚었다. 이에 덧붙여 강 실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208일, 즉 7개월 분에 해당하는 석유를 비축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될 우려는 크지 않다"면서 "다만 사태가 장기화될 때 에너지 수급 위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체 공급 방안을 동시에 확대해 나가고 방법을 찾아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강 실장은 대체 공급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강 실장은 "(협의 중인) 나라를 다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원유 수급은 국가 간 경쟁처럼 돼 있어서 우리나라가 어디를 통해 어떤 노력을 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18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확대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the13ook@newspim.com 2026-03-06 19:49
사진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이 본 영화가 됐다.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6일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더한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무려 다섯 번째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박지훈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배우로 등극하는 등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쇼박스]  극장을 나선 뒤에도 그치지 않는 '왕과 사는 남자'의 짙은 여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쓸쓸했을 단종, 현세에 태어났다면 사랑 듬뿍 받으며 자기 꿈을 펼치는 평안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맘 아파서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네이버, symo****), "N차 관람으로 아빠랑 둘이 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디테일과 복선이 있다는 글을 보고 다시 보니 정말 다르더라구요"(CGV, 진정한****), "단종 눈 볼 때마다 그냥 심장에서 열이 울컥 올라오고 눈물이 맺힌다. 사람 사이 따뜻함과 역사의 슬픔을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CGV, 뚜밥****), "레전드 영화!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싶음"(메가박스, Mx****),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등 N차 관람을 부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천만 고지를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도 눈부신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한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6 19: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