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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상업용지 비율로 희소성 확보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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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지 비율 약 3%로 경쟁할 상업시설 상대적으로 적어
가시성 및 교통 여건도 확보
감일지구 첫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로 안정적인 배후수요 선점 기대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정부의 전매제한 강화 등 지속적인 부동산 규제 압박이 주택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상업시설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지역의 경우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업용지 비율은 주택건설용지, 공공시설용지 등 도시계획 시 필요한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할당된 상업용지 비율을 말한다. 상업용지 비율이 높은 경우 해당 용지에 공급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많아지기 때문에 공실률이 높아지고, 그만큼 투자 안정성은 낮아지게 된다.

이에 반해 상업용지 비율이 낮은 지역의 경우 경쟁할 상업시설의 비율이 낮은 데다, 주로 아파트나 다세대ㆍ다가구 주택들이 몰려있는 주거 밀집지역인 경우가 많다. 특히 주변 업무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상업시설인 경우에는 보다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고스란히 수익으로 직결된다는 장점까지 존재한다.

이렇다 보니 일대 주민들과 또 업무 종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한정적인 만큼 배후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는 장점 덕분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각종 정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가 투자에 있어서도 옥석가리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럴 때일수록 상가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조건으로 손꼽히는 상업용지 비율, 배후수요 등을 꼼꼼하게 따져본다면 공실 걱정 없는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상업용지 비율 약 3%의 감일지구 최적의 입지 선점

이런 상황에서 상업용지 비율이 약 3%에 불과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근 문정동에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 이후 약 5년 만이자, 송파구와 인접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첫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에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이기 때문.

현대엔지니어링이 6월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분양 예정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식산업센터와 운동시설까지 함께 갖춰 분양된다.

여기에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 및 상업시설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최적의 입지여건까지 확보했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의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2,200여 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과 감일지구에 공급되는 1만4천여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러한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한데다 가까이에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예정 부지도 위치해 있어 인근 기업수요까지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이에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최적의 주거ㆍ비즈니스입지에서 풍부한 업무, 주거수요를 우선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상업시설 가치 높이는 가시성 및 교통여건 확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외에 가시성 및 교통여건을 확보한 점도 눈에 띈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를 오가는 핵심 도로인 감일순환로, 신우실로와 연결되는 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의 눈에 잘 띄는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 최대 층고 7m 이상으로 쾌적성을 확보했으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디자인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등 휴게시설까지 마련되어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늘어나 상업시설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 역시 더할 나위 없이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감일역(예정)이 감일지구 내에 들어설 계획이어서 잠실, 문정, 위례, 교산을 오가는 수요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하남IC), 중부고속도로(하남IC) 및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 하남감일지구~위례신도시 연결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마련돼 있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가 적용된 만큼 감일지구에서 내로라하는 상업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오는 6월 본격 분양될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마련된다.

사진 = 현대테라타워 감일 조감도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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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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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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