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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마이다스 호텔&리조트' 가정의 달 맞이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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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MIDAS HOTEL & RESOR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어린이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이다스 주니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마이다스 호텔 내에 위치한 '숲 속 연못'. [사진=대교그룹]

'마이다스 주니어 패키지'는 트니트니 짐 패키지와 키즈잼 패스 패키지로 나누어 이용할 수 있으며, 트니트니 짐, 키즈잼 자유놀이, 솜사탕과 달고나 만들기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5월 2일과 4일에는 호텔 내에 위치한 '숲속 연못'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마리오네트 & 버블쇼'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스포츠콤플렉스에서는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해 트니트니 전문 강사들과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트니트니 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마이다스 호텔&리조트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6일부터 31일까지 5월 12일이 생일인 고객과 2017년부터 2019년 5월에 태어난 자녀와 함께 방문한 고객에게 객실 할인 이벤트와 키즈잼 자유놀이 1시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 오는 5월 31일까지 '마이다스 사랑 감사 행복 포토 콘테스트'도 진행해 마이다스 호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호텔에서 여행한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과 모바일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한다.

마이다스 호텔 관계자는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건축면적을 제외한 녹지공간이 9400여 평에 달할 정도로 여유 공간을 넓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휴양지"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1객실 당 130여 평, 1인 약 33평의 녹지 공간에서 이번 가정의 달에 편안하게 힐링과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가정의 달 맞이 프로모션 관련 문의는 '마이다스 호텔&리조트'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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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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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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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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