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증권

금투협, 6월8일 '외국환업무 전문인력' 과정 개설

7월13일까지 총 61시간 진행

  • 기사입력 : 2020년04월27일 13:09
  • 최종수정 : 2020년04월27일 13:0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6월8일 '외국환업무 전문인력' 집합교육과정을 개설한다.

[로고=금융투자협회]

27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하는 이번 과정은 외국환거래 법령에 따라 금융투자회사가 외국환업무등록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자격과정이다. 외국환 관련 법규, 각종 외국환 파생상품이론, 거래(헤지·차익) 스킬, 시장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6월8일부터 7월13일까지 총 16일간 61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목) 야간에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im04@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