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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경기 고양 민주당 2곳 당선 유력·2곳 접전

고양갑 통합당 이경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앞질러

  • 기사입력 : 2020년04월15일 23:22
  • 최종수정 : 2020년04월15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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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고양시갑 개표율이 15일 저녁 10시 57분 현재 21.0%를 보이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이경환 후보가 38.8%,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37.0%의 득표율로 접전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을은 개표율 21.0%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후보가 48.6%로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미래통합당 함경우 후보는 38.5%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된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다목적 배드민턴 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2020.04.15 dlsgur9757@newspim.com

고양시병은 76.1%를 개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후보가 51.6%의 득표율로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으며, 미래통합당 김영환 후보가 47.3%를 나타내고 있다.

고양시정은 개표율 71.0%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후보가 49.5%, 미래통합당 김현아 후보가 48.6%의 표를 얻어 접전을 펼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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