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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경기 안산 선거구 3곳 민주당 당선 확실·유력

  • 기사입력 : 2020년04월15일 22:43
  • 최종수정 : 2020년04월15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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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 단원갑 개표율이 15일 오후 10시 40분 기준 46.1%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후보가 51.9%로 당선 유력시 되고 있으며 미래통합당 김명연 후보가 44.9%로 2위를 나타내고 있다.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뤄진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 차려진 중원구 지역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들이 지역 투표용지 분류기를 사용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2020.04.15 observer0021@newspim.com

안산시 단원을은 개표율 47.9%를 보이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박순자 후보가 50.9%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는 46.9%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갑은 개표율 71.6%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가 55.6%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2위는 미래통합당 박주원 후보가 40.9%를 기록하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을은 개표율 66.3%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후보가 54.6%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2위는 미래통합당 홍장표 후보가 43.7%를 나타내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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