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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두산중공업 자구안 채권단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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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두산그룹이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 자구안을 제출했다.

두산중공업이 제작한 신한울 원전 1호기용 발전 터빈 [사진=두산중공업]


산업은행은 13일 두산그룹이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재무구조개선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향후 자구안의 타당성과 실행가능성, 구조조정 원칙 부합여부, 채권단의 자금지원 부담과 상환 가능성, 국가 기간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두산그룹과 협의를 거쳐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자구안 내용은 두산그룹 요청에 따라 비공개"라고 밝혔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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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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