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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정이서, 제이와이드와 전속 계약…김태리와 한솥밥

  • 기사입력 : 2020년04월06일 17:26
  • 최종수정 : 2020년04월06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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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정이서가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일 이같이 밝히며 "정이서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정이서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2020.04.06 jjy333jjy@newspim.com

정이서는 그간 영화 '리얼'(2017), '수성못'(2018)과 '드라마 스페셜-굿바이 비원'(2019)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기생충'(2018)에서 피자집 사장 역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강예원, 김소연, 김태리, 김태우, 도상우, 배종옥, 백진희, 안재홍, 오민석, 이미도, 이보영, 이상윤, 전여빈, 전여빈, 정혜성, 천호진, 최다니엘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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