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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창저축은행, KEB하나銀 출신 강대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 기사입력 : 2020년03월30일 15:56
  • 최종수정 : 2020년03월30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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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융창저축은행은 대표이사에 강대영(60) 전 KEB하나은행 동부지역대표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강대영(60) 신임 융창저축은행 대표이사[사진=융창저축은행 제공] 2020.03.30 Q2kim@newspim.com

융창저축은행은 이날 오전 본사 회의실에서 제48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강대영 신임 대표이사는 외환은행 서초지점장, 영업기획부장, 인사부장, HR본부장을 거쳐 KEB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 부산영업본부와 동부영업본부 지역 대표를 역임했다.

융창저축은행은 강 대표이사가 영업과 여신심사, 기획, 인사업무를 거치며 보여준 뛰어난 업무능력과 균형감각을 두루 갖춘 리더로 융창저축은행의 도약에 크게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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